실제 업무 데이터로 하는 성과와 HR 관리
업무보고나 회의록 파일만 있으면 체계적인 데이터로 정리해 분석합니다. 직무분석, 성과, 채용, 교육, 평가, AX 전환 관리를 모두 데이터 기반으로 지원하고, 새 기록과 직원의 답이 들어올 때마다 다시 계산되는 관리 화면과 분기별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직원 개인별 일정과 성과 관리 도구(Plan2Folio)를 함께 제공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더 정확하게 분석합니다.
업무 기록이 HR 데이터가 되는 과정
업무보고는 그대로는 데이터가 아닙니다. 사람마다 쓰는 방식이 다르고, 한 줄에 여러 일이 섞여 있습니다. 이것을 셀 수 있는 단위로 바꾸는 일부터 합니다.
읽고 나눕니다
한 줄에 섞인 여러 일을 나누고, 매주 되풀이해 적힌 같은 일은 한 건으로 합칩니다. 사람과 고객사 이름은 코드로 바꿉니다.
업무보고 39975줄 → 일 34,624건 · 새솔정밀(가상)같은 기준으로 묶습니다
표현이 달라도 같은 업무는 하나로 묶습니다. 이렇게 묶은 것을 단위업무라고 부릅니다. 같은 규칙으로 묶습니다. AI가 바로 분류하고, 애매한 것은 기록한 직원에게 묻습니다. 그래서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방식으로 셉니다.
일 34,624건 → 단위업무 282가지성과와 잇습니다
부서, 직무, 성과목표, 주요행동, 성과지표 순으로 이어 성과트리를 세웁니다. 이 트리가 아래 모든 기능의 바탕이 됩니다.
직무 42개 → 지표 658개
같은 데이터로 답하는 HR의 일곱 가지 질문
「샘플 회사에서는」 칸은 새솔정밀(가상)의 업무 기록에서 나온 결과와, 그 위에서 가상의 담당자가 정한 것(목표, 평가, 채용 포지션, 업무 분장)입니다. 고리를 누르면 그 화면이 열립니다.
조직과 업무 분장
누가 무슨 일을 얼마나 하고 있나
팀과 사람별로 업무의 종류와 건수를 셉니다. 여러 팀이 각자 하고 있는 같은 일, 한 사람에게 성격이 다른 일이 섞인 자리를 찾습니다. 찾은 것은 그 자리에서 정하고, 다음 진단에서 달라졌는지 확인합니다.
도면 작성 1049건을 기구설계팀(81%)과 선행개발팀(19%)이 각자 하고 있어 한 팀으로 모을지 검토했습니다. 한 업무명에 여러 일이 묶여 있어 세분화한 뒤 다시 정하기로 하고 「현행 유지」로 적어 두었습니다. 역할이 섞인 자리 48곳 가운데 한 곳은 「교육 과정 발표·교육」을 AX 전환으로 넘기기로 정했고, 결정 뒤의 업무 기록으로 이행 여부를 봅니다.
조직과 일 화면 →직무기술서
기술서가 실제 하는 일과 맞나
기록에서 직무를 나누고, 주요행동마다 근거 건수를 붙여 초안을 씁니다. 기술서에 없는데 하고 있는 일을 따로 찾고, 담당자가 확인하거나 정정을 요청합니다.
성과관리
지표와 목표를 무엇으로 정하나
지표를 새로 만들지 않고 직무기술서의 주요행동에서 내립니다. 목표는 지난 기록의 기준치에서 출발해 다음 기간에 걸고, 실적은 같은 방식으로 셉니다. 결과 값(수주율 · 만족도 등)은 담당자가 아는 숫자를 직접 넣습니다(선택).
지표 658개 가운데 356개에 기준치에서 다음 기간(2026-10 · 2026-4분기) 목표를 걸었습니다. 기준치를 산출한 기간과는 견주지 않아서, 첫 진단 직후 달성률이 나온 지표는 담당자가 결과 값을 직접 넣은 4개뿐입니다.
성과관리 화면 →채용
사람을 더 뽑아야 하나
뽑기 전에 먼저 볼 세 가지(AI로 넘길 일, 나눠야 할 역할, 세분화할 업무)를 보여 줍니다. 등록한 포지션에는 직무기술서와 역량, 지표에서 요건서와 공고 초안, 면접 질문, 입사 뒤 첫 석 달 계획을 만듭니다.
기구설계팀에 포지션 하나를 등록하자 요건서와 공고 초안, 면접 질문 11개, 면접 평가표, 입사 뒤 첫 석 달 계획이 나왔습니다. 몇 명이 모자란지는 지금 기록으로 세면 틀린 수가 나와서 산출하지 않습니다.
채용 화면 →교육
무엇을 먼저 가르쳐야 하나
직무마다 필요한 역량을 지식, 기술, 태도로 나눕니다. 평가에서 받은 역량 단계로 격차를 내고(직원에게 따로 다시 묻지 않습니다), 교육 계획을 세워 다음 회차에서 단계가 올랐는지 확인합니다.
역량 486개 가운데 362개에서 기대 수준에 못 미친 사람이 나왔습니다. 「4M 변경 관리 절차」은 사내에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있어 사내 강사 · OJT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역량 · 교육 화면 →평가
등급의 근거를 설명할 수 있나
성과 점수는 확정된 목표와 실적으로 계산합니다. 평가자가 조정하면 사유가 남고, 직원은 등급과 근거를 함께 봅니다.
국내영업1팀 이태윤 님은 A(80.4점)입니다. 첫 진단 직후라 목표와 실적이 다 있는 지표가 평가 제도의 기준에 못 미쳐, 성과 점수는 평가자가 사유와 함께 직접 매겼고 그 사실이 본인 화면에 그대로 보입니다.
평가 화면 →AX 전환
어느 일부터 AI에 맡기나
업무마다 네 가지 기준으로 맡기기 쉬운 정도를 매기고, 월 건수와 곱해 순서를 정합니다. 시작 전에 기준치를 확정해 두어 효과를 잴 수 있게 합니다.
이 내용을 한 권으로 묶은 진단 보고서 샘플도 볼 수 있습니다. 인쇄하면 보고용 문서가 됩니다. 샘플은 가상 자료라 직원이 확인한 분류가 없고, 보고서에도 「검수 전」으로 적혀 있습니다.
숫자를 내는 방식이 다릅니다
HR 자료는 한 번 틀리면 다시 믿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보기 좋은 숫자보다 설명할 수 있는 숫자만 냅니다.
같은 기준으로, 다시 해도 같게
담당자가 바뀌어도, 석 달 뒤에 다시 세어도 같은 방식으로 셉니다. 건수를 펼치면 언제 몇 건이었는지 근거가 나옵니다.
근거가 모자라면 내지 않습니다
기록이 얇은 곳의 수치에 「주의」를 붙여 내지 않습니다. 아예 빼고, 무엇이 더 모이면 나오는지를 그 자리에 적습니다. 새솔정밀(가상)은 지금 관리할 수 있는 영역이 14가지, 데이터가 더 필요한 영역이 5가지입니다.
정하는 것은 사람입니다
AI는 기록을 읽고 묶고, 직무기술서와 지표, 역량의 초안을 쓰는 데 씁니다. 사람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목표를 확정하고, 뽑을지 정하고, 등급을 매기는 것은 담당자와 대표이고, 초안은 담당자가 확인해야 확정됩니다.
도입 순서
처음 진단은 이미 있는 기록만으로 합니다. 진단까지는 직원에게 따로 부탁할 일이 없습니다.
- 자료 전달회사가 주간 업무보고나 회의록 파일, 그리고 직원 명단을 전달합니다. 명단은 이름만 있어도 됩니다.
- 진단AI가 업무를 같은 종류끼리 바로 분류하고, 애매한 것은 기록한 직원에게 묻습니다. 이름은 코드로 바꿔 분석합니다.
- 진단 보고서회사가 조직과 일, 직무기술서, 성과지표 초안을 한 권으로 받습니다.
- 서비스 개설운영자가 HR 담당자 계정을 열고, HR 담당자가 팀별 초대 링크를 보내 구성원이 가입합니다.
- 운영목표와 실적, 채용과 교육 검토, 평가를 같은 데이터로 운영합니다. 직원은 한 주에 두 문항 이내로 답하고, 평가 때 자기평가를 합니다. 기록이 쌓이면 다시 진단해 달라진 점을 봅니다.
역할마다 다른 화면
같은 데이터를 보되, 각자 볼 수 있는 범위와 할 수 있는 일이 다릅니다.
| 역할 | 보는 범위 | 하는 일 |
|---|---|---|
| HR 담당자 | 회사 전체 | 업무 분장 결정, 직무기술서 확인 요청, 목표 설정, 채용 포지션과 교육 계획, 평가 운영 |
| 대표 | 회사 전체 (보기와 확정) | 조직 목표, 등급 확정, 팀장 평가, 업무 분장 결정 확인 |
| 팀장 | 우리 팀만 | 팀의 업무와 목표 현황 확인, 팀원 평가와 면담 |
| 직원 | 내 것만 | 내 직무기술서 확인과 정정 요청, 내 목표와 실적, 자기평가, 내 교육 계획 |
목표와 실적을 누가 확정하는지는 회사가 정합니다(HR 담당자, 팀장, 본인 가운데). 직원이 보는 「내 업무」 화면 샘플
직원에게 먼저 약속합니다
업무 기록을 다루는 만큼, 직원이 가입할 때 「회사는 무엇을 보나」 표를 먼저 보여 줍니다. 묻기 전에 누가 그 답을 보는지부터 알립니다.
- 기록 원문은 대표와 팀장이 볼 수 없고, HR 담당자도 사유를 남겨야 한 사람씩 볼 수 있습니다. 화면에는 정리된 업무 단위와 건수, 어떤 일인지 알 수 있는 짧은 예가 나옵니다. HR 담당자가 원문을 열면 언제, 누가, 무슨 사유로 열었는지가 남고 그 직원의 화면에 보입니다. AI가 바로 분류하고, 애매한 것은 기록한 직원에게 묻습니다. AI에 보낼 때 이름은 코드로 바꿉니다.
- 분석은 가명으로 합니다. 진단 보고서와 AI에 보내는 자료는 사람과 고객사 이름을 코드로 바꾼 뒤에 만듭니다. HR 담당자와 대표가 사람을 놓고 정해야 하는 화면(평가, 목표와 실적, 역량 격차와 교육 계획, 업무 분장 결정, 채용 포지션, 직무기술서 확인 요청, 구성원 · 계정)에는 실명이 나옵니다. 팀장은 우리 팀 사람만 봅니다. 직원은 가입할 때 이 목록을 표로 먼저 봅니다.
- 개인 업무 부하 답은 팀장과 대표가 볼 수 없습니다. 일을 덜어 주려고 묻는 답이기 때문입니다.
- 평가 결과 이의는 HR 담당자에게만 갑니다. 평가한 팀장과 확정한 대표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어떤 자료가 있어야 시작할 수 있나요?
주간 업무보고나 팀 회의록처럼 누가 무슨 일을 했는지 적힌 기록이 몇 달치 있으면 됩니다. 엑셀 파일 그대로 주셔도 됩니다. 기록이 팀 단위로만 있고 담당자 이름이 없으면, 개인 단위 결과는 내지 않고 팀 단위 결과만 냅니다.
엑셀로 직접 정리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어려운 부분은 표 계산이 아니라 줄을 읽는 일입니다. 한 줄에 섞인 여러 일을 나누고, 매주 반복해 적힌 같은 일을 한 건으로 합치고, 표현이 달라도 같은 업무를 하나로 묶어야 합니다. 이 과정을 AI가 같은 기준으로 바로 하고, 애매한 것은 기록한 직원에게 묻습니다.
기록이 충분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낼 수 있는 것만 냅니다. 예를 들어 지금 인원으로 일이 감당되는지(몇 명이 필요한지는 산출하지 않습니다)는 업무 기록만으로는 틀리기 쉬워서 직원이 답한 소요시간이 모여 기록 충실도가 확인된 뒤에 열고, 역량 격차는 평가 한 회차를 확정한 뒤에 엽니다. 무엇이 더 필요한지는 화면마다 적혀 있습니다.
회사 자료는 누가 보고, AI에는 무엇이 가나요?
대표와 팀장의 화면에는 정리된 결과만 나옵니다. 기록 원문은 HR 담당자가 사유를 남기고 한 사람씩만 열 수 있고, 열람 기록이 남아 그 직원에게 보입니다. AI에는 사람과 고객사 이름을 코드로 바꾼 자료만 보냅니다. 자료를 쓰는 범위와 보관 기간, 지우는 절차는 계약할 때 함께 정해 계약서에 적습니다.
몇 명 규모의 회사에 맞나요?
샘플은 직원 668명(팀 30곳) 규모의 가상 회사입니다. 1,000명이 넘는 규모의 시험 자료로도 화면이 동작하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내가 할 일만 먼저 펼치고 나머지는 찾아서 엽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회사 규모와 받으실 자료의 양에 따라 달라서, 문의 주시면 자료를 보고 안내해 드립니다.
도입 문의
아래 내용을 함께 적어 주시면 더 빨리 답해 드릴 수 있습니다.
- 회사 인원과 팀 수
- 지금 쓰고 있는 업무 기록의 종류 (주간보고, 회의록 등)
- 가장 먼저 풀고 싶은 것 (성과지표, 직무기술서, 채용 기준, 교육 체계, 평가 등)